나도 도넛이다!! "락쉬미"




한국 전통의 베이커리 문화는 역시 떡이다.
떡은 기름에 튀기는 게 아닌 쪄서 만든다.

이런 한국 전통의 방식으로 만든 베이커리...
락쉬미(Laksheme)는 쌀가루 대신 밀가루를
국내 최초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스팀으로 쪄내
저칼로리, 저열량의 새로운 스팀 케이크, 도넛전문점이다.





락쉬미의 케익도넛은
밀가루와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크랜베리, 시금치, 땅콩과 같은 과일, 야채류 등
자연의 풍미가 가득한 재료를 듬뿍 사용해
매일 아침 매장에서 고온 스팀으로 편백나무 찜기에서 쪄낸다.

쌀가루가 아닌 밀가루를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굽는 방식이 아니기에
버터나 달걀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칼로리는 대체로 낮지만
익숙하게 먹던 식감은 아니다.
그 맛이나 감촉이 상상이 되는지...




개인적으로는
빵과 떡 그 사이에서 갈팡대는 식감이라고 할까...
익숙한 식감은 아니다.

그러면 그 맛은??
각각의 주재료에 따라 차별적인 맛이 나고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해 먹으면 맛은 괜찮다.

락쉬미에서 판매하고 도넛, 케이크는 다음과 같다.




모카도넛


커피원액을 첨가해 진한 커피의 맛을 나는 도넛이다.





리얼쇼콜라 케이크


진한 코코아와 초코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다.





크랩샐러드케이크, 도넛


통통한 게살과 국산양파, 칼슘이 풍부한 완두콩의 조합의 케이크, 도넛이다.





레몬필 도넛


비타민 E가 풍부한 레몬필과 피칸을 위에 올린 도넛이다.




단호박 고구마 케이크


부드러운 고구마 무스와 단호박 케이크의 조화로 달지 않고 담백하다.




시나몬 도넛


호두와 시나몬의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넛으로
특히 카푸치노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베리베리 도넛


국산딸기와 비타민 C가 풍부한 크랜베리가 통째로 들어있다.





더블치즈


네 가지 치즈, 황치즈, 파마산치즈, 롤치즈, 체다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풍부한 치즈의 맛이 느껴진다.





초코도넛


초코렛 이외에는 토핑으로 아무것도 넣지 않은 도넛이다.




아몬드 도넛

부드러운 바닐라 도넛에 달콤한 캬라멜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린 도넛이다.


이외에도
반죽에 블루베리 원액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은 블루베리 크림치즈

크림치즈와 블루베리의 환상적인 만남의 도넛이다.

블루베리와 크림치즈의 조합은 맛있다니깐...~!!

시금치와 피스타치오 토핑의 피넛 시금치 도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다.

락쉬미로 오픈한 매장은 
현재 네 곳으로 홍대본점, 월곡점, 부산 장산점이 있다.

그 매장 수가 많지 않은 
락쉬미의 도넛과 케이크는
방부제를 혼합하지 않아 보관이 짧다.

빵과 떡 사이에서 갈팡대는 식감만 개선된다면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는 도넛, 케이크로 그 맛 또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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